수강후기

수강후기

REAL ACTION ENGLISH

대한민국 영어초보 최단기 프리토킹 만들기 프로젝트

리얼 액션이 여러분의 꿈을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목 27기 B반 2개월차 중인 LEO 입니다.
작성자 천민우 등록날짜 2013-02-20 00:57 / 조회수 : 1,432
  •  저는 B반 시작하기 전전날 신청을 해서 들어왔습니다.
     
     전 기수의 추천도 없었고, 홍보라고 해서 눈에 띌 정도까진 아니었습니다.
    그저 우연찮게 본 리얼액션을 한번의 클릭으로 당연하다는 듯이 신청을 했고요.
    지금 이 자리에 앉아서 수강후기를 적고 있습니다.
     
    물론, 4개월 과정을 마친 뒤 적는 글이 아니라 진행 중인 입장에서의 글이지만,
    누구보다 이 과정 속에서 얻어가는 게 많음을 누구보다 확신하고 있기에
    망설임 없이 써내려가겠습니다.
     
    리얼을 하기 전의 저는 심적으로 정말 회의감에 가득 차 있었고,
    마음만 앞서가는 바보였습니다.
     
    누구보다 자신감에 차 있었지만, 남들 모르게 초조해 하고 있었고요.
    몸보다는 마음이 공밭에 가 있어 오늘 할 일을 내일 미루는 게 다반사였습니다.
     
    작년 5월이었을 겁니다.
    하루는 부산국제영화제를 호주 공영방송국 SBS 특파원 형태로 취재
    하던 대학 방송국동기가 촬영을 도와 달라는 말에 따라 나섰습니다.
    바로, 호주 영화감독 인터뷰 영상을 따내는 것이었죠.
     
    친구는 호주에서 맨땅에 헤딩을 했던 1년간의 고생 때문인지
    원활한 대화가 가능했고, 저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따라가기에도 버거워 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인터뷰가 진행되는 그 공간에서 벙어리였습니다. 
    말할 줄 아는 벙어리라는 말이 저를 위해 있는 단어인 마냥, 부끄럽더군요.
    부끄러움이란 건 자존심의 다른 표현이며,
    다른 이와의 비교에서 나타나는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쪽팔리는 거 알고, 모자란 거 알며, 해야하는 것, 역시 앎에도 불구하고
    실천에 있어 자꾸 방황만 하게 되더군요.
    이는 내가 하는 것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겠죠.
     
    그런 찰나에 제게 정말로 인연처럼 찾아온 뤼얼액션입니다.
    여기서 발음의 중요성을 배웠고,
    구조란 것을 통해서 어휘로만 멈추던 문장들이 당연하다는 듯이 따라 나왔고,
    합성이란 것을 통해서 문장력의 폭을 점차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여기서 배우는 3시간은 학교에서 배우는 강의 세시간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 작은 땅덩어리에서 이 만큼 빨리 배울 수 있는 곳은 없다며 호언장담하던
    누군가의 말이 말뿐이 아니라 실제 한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생각합니다.
    제가 배우는 3시간은 누군가의 10년의 시간과 바꾼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 실제로도 그럴겁니다.
     
    그렇기에 다른 겁니다.
     
    누군가의 절심함과 노력이 담겨있는 뤼얼이 있었기에
    저는 남들과 같은 길에서 빙글빙글 돌지 않을 수 있었다고 말이죠.
     
    저는 이 곳에 수기라고 쓰고 있지만, 
    한편으론, 절실함 마음으로 왔던 처음을 떠올리고, 배우기를 갈망하며 나태해지지
    않고자 그 간의 일들을 떠올리며,
    수기아닌 일기를 쓰는 기분으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끝으로, 지금 당신이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그리고 한켠에는 
    절실함이 진짜라면, 고민하지도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랬기 때문이죠.  
    끝으로, 27기 B반 퐈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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